시공관리국 다윈어워드(2)

22)
루넷사가 가게에 들어가 20달러를 점원에게 주며 바꿔 달라고 한다.
점원이 돈을 바꿔주기 위해 금고를 열자 총을 꺼내 겨누며 있는 돈 다 내 놓으라 한다.
점원은 돈을 다 주었고 루넷사는 그 돈을 가지고 도망쳤다.

질문:루넷사가 당신에게 총을 겨누고 돈을 줬다면 이게 범죄일까?... 
     금고에는 단 15달러만이 있었다고 한다.

23)
어느 운명적인 오후 , 길 그레이엄은 굴뚝을 청소 하기 위한 연장을 만들기 위해
그의 집에 붙어 있는 창고로 갔다. 굴뚝은 보통 빛자루로 청소 하기엔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빛자루에
체인을 연결하고 굴뚝의 먼지를 분해 시킬 카트리지를 연결 시키기로 맘을 먹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레이엄은 그것이 수류탄 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것은 폭팔 물질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음이 틀림 없다.

용접기를 틀고 용접을 시작하자마자 폭발이 일어났고 그 폭발의 힘은 가엽은 그레이엄을 즉사시키고
멜디아나 마법학교와 그 주변을 모두 파괴 해 버렸다.

그러나 그레이엄의 굴뚝은 손상조차 되지 안았다고 한다

24)
베르카 자치령에서 소심한 노베와 디에치가 스케일 크게 성왕의 요람을 통째로 훔치기로 하고 그 중
디에치가 트럭을 몰고 은행으로 가서 쇠줄에가사 인출기를 묶고 힘껏 후진하였으나 범퍼가 떨어져 버렸다.
그 소리에 놀란 노베와 디에치는 그대로 도망갔으나 20분뒤에 집에서 검거됨

그 범퍼에 헤비베럴이 그대로 붙어있었음

25)
티아나가 닥터 지바고의 한장면인 러시안 룰렛을 흉내내기 위해 자신의 크로스 미라쥬에 카트리지를
한발만 넣고 발사하였으나 즉사!

러시안 룰렛은 회전식 탄창 즉 리볼버 권총으로 하는 것인데 티아나의 크로스 미라쥬는 자동권총이었다.

26)
시공탑에 강화 철골을 바꾸러 올라갔다가 자신의 안전 장치를 고정시킨 철골의 볼트를 풀어서 떨어져 죽은 에리오

27)
앞에 페이트의 차량이 주차되어 있던 디바이스 가게를 털려 하다가 페이트와 디바이스 가게 주인에게 총맞고 죽은
소노자키 미온

28)
생각을 그만둔 궁극생물 카즈의 사망 장소를 구경갔다가, 차의 주차 브레이크를 안 걸어 절벽으로 떨어져 사망한
라이트닝 분대

29)
알트세임에 거주하는 카츠라 히나기쿠는 디바이스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려했다.
그녀는 아주 안락한 소파에다 직경 1미터 크기의 헬륨풍선 45개를 매달았다. 그런다음 샌드위치와 카라멜 밀크
그리고 권총을 가지고서 소파에다 자기몸을 묶었다. 그녀가 신호를 하자 기동 6과 분대원들은 소파를 땅에다
메어놓은 줄을 풀어 주었다. 그런데 소파는 그의 희망대로 지상 30M에 머무르지 않고 상승을 계속하여
차원공간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겁에 질려 몸이 얼어붙은 히나기쿠는 권총으로 풍선을 쏘지 못했다. 그렇게 그는 크라나간 공항 레이더에
포착될 때까지 오랫동안 세찬 바람을 맞으며 구름속을 떠돌아 다녀야 했다.

마침내 용기를 내어 풍선 몇개를 터뜨린 그녀는 지상에 내려올 수 있게 되었는데, 터진 풍선의 줄들이 고압선에
걸리는 통에 크라나간 전역에 정전사태를 초래하게 되었다.

착륙직후 그녀를 체포한 나노하가 왜 이런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 있을수는 없잖소."

30)
베르카 자치령에 살았던 한 성왕교회 교도는 콩, 양파, 야채같은 것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방귀를 많이 뀌었다.
이 사람은 밀폐된 침실의 산소량을 감소시킬 정도로 방귀를 뛰었고 이것은 그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 시체 부검 결과는
'방귀로 인한 질식사'였다. 스바루,티아나,비타가 이 사람 방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워낙 지독해 그 중 티아나가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31)
알트세임에서 페이트가 자기가 훔친 주얼시드을 지키기 위해서 한 입에 삼키다가 그만 질식해 사망했다.

32)
비비오를 상대로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없었던 나노하가 미사키시의 샤나에게 한 번 시험해 보려고 했다.
이것은 나노하가 사카이 유지와 샤나의 집에서 죽기 전에 배리어 재킷을 완전히 벗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캐로가 추측한
것이다.

33)
설사로 고생하는 스바루가 자연보호로 지정된 크라나간의 바닷가 절벽에서 용변을 보다가 그만 바다에 떨어져 사망했다.

34)
전선에다 소변을 보다가 (대부분 고압 전신주,기동 6과 옥상 위로 올라가서 볼 일을 보다가) 사망하는 국원들의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다리 위에서 공중에 설치된 가변에 소변을 보는 경우 또는 전차나 지하철의 승강장에서
전기가 흐르는 선로에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자주 있다. 여기서 우리는 크로노 하라오운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크로노는 양어지에다 전류를 흐르게 장치를 하고 난 뒤 소변을 보러 갔다. 나중에 국원들은 페이트 옆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크로노를 발견했다. 당시의 정황으로 보아 전류가 흐르는 양어지에 들어간 페이트를 구하기 위해 자신도 그 안으로 달려간
모양이었다.

35)
아이돌 그룹 트리니티의 팬인 히가시 세츠나와 모모조노 러브가 자신들을 싣고 온 트럭을 발판으로 삼아 트리니티
오픈에어 콘서트장을 둘러싼 2.7m 높이의 담장에 오르려고 했다. 담장 건너편이 12m나 되는 낭떠러지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만취한 상태인 두 사람 중 세츠나가 먼저 담장을 넘었다. 중간에 윗도리가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매달리게
되었는데, 세츠나는 그것이 천운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 오히려 그냥 한 번에 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화를 내며 갖고 있던
칼로 나뭇가지를 잘라서 8m 아래로 떨어져 뾰족한 나뭇가지에 중상을 입었다. 결국에는 이 두 사람 다 죽은 채로 발견이 됐는데
러브는 트럭 안에 있었고 세츠나는 담장을 부수고 나온 트럭 밑에서 발견됐다. 그 이유는 트럭에 밧줄을 묶어서 다친 세츠나를
들어올리려고 했던 러브가 그만 후진기어를 넣었기 때문이다.

36)
크라나간 출신의 바이스 그랑세닉은 자신의 헬기를 수리하려고 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번즈는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헬기 밑에 있었는데, 알토 크리에타가 헬기를 운전했던 것이다. 아마추어 기술자인 바이스는 옷이
끼어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37)
기동 6과 포워드진인 티아나 란스터는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 잘못해서 그만 디바이스로 자신을 쏘았다.
수화기를 잡는다는 것이 잘못해서 침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는 크로스 미라쥬를 집어 귀에 갖자 대고는 방아쇠를 당겼던 것이다.

38)
요츠바 마을에서는 물에 빠진 시폰을 구하려다가 5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있었다. 아오노 미키가 먼저 뛰어들었는데 물에서
소용돌이가 이는 바람에 익사하고 말았다. 모모조노 러브와 야마부키 이노리가 미키를 구하기 위해 차례차례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수영 미숙과 소용돌이 때문에 역시 익사하고 말았다. 그 다음에 유메하라 노조미와 히가시 세츠나가 뛰어들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요츠바 마을에서 남쪽으로 약 386km 떨어진 곳인 우미나리시의 츠키무라가에서 다섯 구의 시신을
끌어올렸다.
이때 시폰도 같이 발견되었는데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39)
제일 스칼리에티는 신력 79년에 큰 주목을 받아 다윈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주어졌다. 스칼리에티는 사형 선고를 받고 수년 동안
복역중이었는데 어느 날 종신형으로 감형이 되었다. 이 사면이 있기 전에 그는 전기의자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다.
신력 79년 3월 그는 자신의 방에 있는 금속으로 된 변기에 앉아 고장난 텔레비전을 고치려고 했다. 그때 그는 전선을 입에 물었다가
그만 감전되어 목숨을 잃었다. 신력 80년 1월에도 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우노가 같은 원인으로 사망했다. 트레도 역시 금속으로
된 변기에 앉아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자신이 직접 만든 헤드폰을 끼고 있다가 감전되어 사망했다.

40)
크라나간에 살고 있는 용사육사 루테시아 알피노는 정성으로 볼테르를 보살폈다. 심한 변비로 고생하는 볼테르에게
루테시아는 깡통으로 22개의 관장약을 투약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신호가 왔을 때 루테시아는 용 배설물을 직통으로 맞았다.
루테시아는 그렇게 바라던 배설물에 맞아 쓰러져 그 많은 배설물에 빠져 질식해 숨졌다
 
41)
우미나리 출신인 아리사 버닝스는 총알 4발이 장전된 권총을 입에다 물고 방아쇠를 누를 수 있다고 스즈카와 내기를 했다.
결국 아리사가 이겼다.

42)
하수도에서 자동차 열쇠뿐만 아니라 목숨도 잃어버린 시그넘은 잃어버린 자동차 열쇠를 찾기 위해서 하수도 뚜껑의 좁은 창살로
머리를 억지로 밀어넣다가 결국은 빠지지 않아 목숨을 잃고 말았다.

43)
기동 6과 국원들은 "누가 과연 가장 용감한 국원인가"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보드카 네 병을 마신 후 티아나가 전기톱을
들고 소리를 쳤다. "내가 가장 용감한 사람이다." 그리고는 자신의 발을 잘라버렸다. 그녀의 친구인 스바루 나카지마는 그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녀도 전기톱을 들고 자신의 목을 잘랐다.

44)
기동 6과의 가장 위험한 농구 경기에 돌아갔다. 멋진 골을 집어넣은 나노하가 기분이 좋아서 차고의 옆벽에 달아 놓은 바스켓에
목을 매달았다. 하지만 벽이 부서지는 바람에 나노하는 사망하고 말았다.

 

by 콜란 | 2009/08/27 19:28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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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학생 at 2009/08/27 19:51
아악(..) 생각하길 그만둔 카즈 아악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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