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공평하시다

신은 나노하에게 신쿠와 소우세이세키를 주셨고 하물며 마이스터 오토메를 쓸어버리게 하시고 게다가
인어월척도 하게 해 주시고 게다가 익인 칸나 비코마코토와 걸어다니는 모에요소인 코바야카와 유타카도 주시고
게다가 2005 사이모에 토너먼트도 우승하게 해 주셨으며 비비오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나노하에게 히나미자와 증후군 크리와 류구 레나에게 납치 당하게 하셨고(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
거기다 미사키시에서 샤나의 칼에 죽게 하셨다.(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

신은 페이트에게 나노하를 주시고 에리오와 캐로를 주셨으며
게다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면역과 부활멤버 초토화(2006~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를하게 하셨다.

그러나 신은 페이트에게 신쿠와 스이세이세키,스이긴토와 잘못 계약하게 하시어 마력을 빨리게 하시고 게다가
이부키 후코의 쇠불가사리에 맞아 죽게 하셨다.

신은 하야테에게 가족들과 야천의 서와 권력을 주셨다. 그리고 프리무라도 주셨다.(2006 사이모에 토너먼트)

그러나 신은 하야테에게 아루루를 납치하려다 뭇클에게 물려죽게 하시고(2006 사이모에 토너먼트)
게다가 후루카와 나기사가 만든 당고에 독살당하게 하셨다.(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

신은 비비오에게 차기마왕후보가 되게 하시고 게다가 하루히를 떡실신당하게 하셨다.
그러나 신은 비비오에게 팀킬의 희생양이 되게 하셨다.

신은 스바루에게 바루가이거라는 칭호와 이크스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에도마에 루나의 하울링 보이스에 오체분시 당하게 해 주셨다.

신은 티아나에게 스바루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티아나에게 니시자와 아유무의 맷집에 GG치게 해 주셨다.

신은 캐로에게 프리드와 볼테르 그리고 에리오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캐로와 같이 사이모에 토너먼트의 팀킬 희생양이 되게 하셨다.

신은 에리오에게 캐로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여자문제로 고민하게 해 주셨다.

신은 비타에게 이터널 로리로 만들어 주셨다.
그러나 신은 비타에게 사이모에 토너먼트 팀킬 희생양이 되게 하셨고 게다가 키가 크지 않아 비타는 오늘도
절규하고 있다.

신은 시그넘에게 아기토를 주셨다.
그러나 시그넘도 역시 팀킬의 희생양이 되었다.

신은 유노에게 최강의 결계마법을 주셨다.
그러나 신은 유노에게 쨕퉁페릿이라는 별명과 해가 거듭될 수록 안습으로 출연하게 해 주셨다.

신은 크로노에게 여동생(페이트)와 아내(에미미)를 주셨다.
그러나 신은 크로노에게 에로노라는 별명도 주셨다.

by 콜란 | 2009/10/27 23:24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1)
시공관리국 농담(10)

1. 전부 열심히 일하는데???
크로노: "아스라 345, 기동6과 를 통해서 26L 활주로로 이동 후 대기하라. 기동 6과에 있는 작업원들을
         확인하기 바란다."
나노하: "아스라 345, Tango 경유 26L 로 택시!  어...작업원 확인했는데 ... 전부 열심히 작업 중임.. 이상!"

2. 원하는대로 해줬다가...
카라스바: "기동6과 터미날, 여기는 카라스바. 13,000 피트에서 10,000피트로 하강중. 15번 활주로에 착륙하고
           싶다. 원하는대로 해 줄 수 있는가? "
무스비: "전번에 나노하씨가 원하는대로 해줬다가 친구 됐어요. 요청을 거부합니다. 6번 활주로로 착륙하세요"

3. 신원을 밝혀랏!!
스바루: "스타즈03은 현재 미확인 공항의 상공을 선회중이다. 거기 아래있는 세키레이는 당장 신원을 밝혀랏!!"

4. 아시카비에게 물어봐...
나노하:"아메노 무라쿠모, 당신들은 27R 활주로에 8마일까지 접근했다. 당신들 3마일 전방에서 비비오가
        착륙접근중이다. 130노트로 감속하라"
츠키우미:"나노하. 잘 알았다.130노트로 감속하겠다" (베르카 자치령 공항은 MBI사가 같이 사용하고 있음
나노하:(몇분후) "아메노 무라쿠모, 이제 비비오가 당신네 1.5 마일 전방에서 90노트로 가고 있다.
       110노트까지 더 감속하라"
츠키우미:(이를 악물고) "아메노 무리쿠모, 다시 110노트로 감속한다."
나노하:"아메노 무라쿠모, 활주로까지 3마일 남았다. 이제 헬기가 1마일 전방에 있다. 90노트로 감속하라"
츠키우미:(드디어 폭발) " 어이! 당신 이 아메노 무라쿠모의 실속속도가 얼마인지 아는가?"
나노하:(잠시 정적)" 어...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당신 아시카비에게 물어보면 아마 가르쳐 줄거다"

5. 1년 말고 지금말야...
크로노:  "티아나 집무관, 무얼 할 작정인가?"
티아나: "..., 자동차 면허증과 질량병기 면허를 딸 작정이다.."
크로노:  " 앞으로 1년 동안이 아니고 앞으로 5분동안 도데체 뭘 할 작정인가 말이다!!"

6. 단독비행인데...???
나노하:  "페이트쨩, 페이트쨩 옆에 편대기의 콜싸인이 뭐야?"
페이트:  "....?, 어프로치, 현재 단독 비행중이야."
나노하:  ".....? ! 헉! 페이트쨩 옆에 스이긴토가 있다!!"

7. SOS단으로 연락하세요~~~
무스비:  "관제탑, 현재고도 플라이트 레벨 3,700 (FL3700 = 370000ft)!"
쿈:  " 로져, SOS단으로 콘택할 것!"

8. 그럼 4,000달러 어치 더 선회해...
스바루: (나노하가 계속 홀딩을 지시하자) "나노하씨, 제가 한번 선회하는데 2,000 달러가 든다는 사실을
        아세요?"
나노하: "로져, 그러면 4,000 달러 어치 더 선회하렴"

9. 비비오 배 안고프닌까 걱정마...
에리오:  (떨리는 목소리로)  "어... 페이트씨, 지금 비비오 앞으로 지나가라는 말이 맞나요?"
페이트:  "그래! 걱정말고 지나가렴. 지금 비비오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란다"

10. 그 호수는 라그도리안 호수야~~~
비비오: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 나노하마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현재 큰 호수 상공에
        있는데 나침판은 굵은 'E' 자를 가리키고 있어요!!!"
나노하: "우선 진정하고, 레이다상에서 성왕의 요람을 확인할 수 있도록 90도 선회를 몇차례 하도록 해"
         (잠시 시간이 흐른 뒤...)
비비오:  "오케이, 그 호수는 라그도리안 호수야!!. 즉시 굵은 'W' 자 방향으로 선회해!"

11. 내 아시카비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 졌어...
비비오:  "에.. 그리고 당신은 지금 센타라인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것 같아요"
무스비:  " 맞았다. 그리고 내 아시카비는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접근하는 중이다"

12. 유메가 아니라 무스비야...
시그넘:  "유메, 135.60 으로 기동6과와 컨택하기 바람"
         (응답없음)
시그넘:  "유메, 135.60 으로 기동6과와 교신하라!!"
         (응답없음)
시그넘:  "유메, 너는 비타하고 똑같구만!! 도데체 불러도 대답을 안해!!"
무스비:  "쎈터, 여기는 무 스 비!!. 당신 동료도 당신이 이름을 제대로 부르면 훨씬 잘 대답해 줄 거다!"

13. 그럼 이것도 따라해봐...
나노하:  "티아나, 현재 고도를 말해"
티아나:  (장난기 어린 목소리) " 현- 재- 고- 도 ! (킥킥킥)"
나노하:  "티아나, 현재 속도를 말해"
티아나:  " 현- 재- 속- 도 ! 킥킥킥"
나노하:  "티아나, 조금 머리를 식힐까?"
티아나:  "옛!! 8천피트, 150노트입니닷!! 써~!"

14. 어... 문제가... 아니 됬다...
(해석)
캐로:"라이트닝04 캐로 르 루쉐, 프리드에게 뭔가 이상이....... 어... 됐거든...... 탈출에
      성공했군요...."

15. 그건 지금 중요하지 않아요~~~
카라스바 : "무스비, 공항관제탑은?"
무스비 : "온통 유리로된 크고 높은 빌딩인데, 그런건 지금 중요하지 않잖아요."

16. 1.5+1.5=3
나노하 : 저하고 비비오의 간격이 얼마나되죠?
무스비 : 3마일입니다.
나노하 : 그보다 훨씬 가까워보이는데요.
무스비 : 당신이 비비오와 1.5마일 거리에 있고, 비비오가 당신과 1.5마일 거리에 있으니 3마일이죠.

17. 안되면 고속도로로 나와~~~
나노하가 착륙속도가 너무 높아서 활주로 끝에서야 taxi way로 빠질 수 있게 되자...
스바루:나노하씨, 가능하다면 활주로 끝에서 우회전하세요.  불가능하다면,
       45번 베르카 고속도로 출구로 빠져나와서 기동6과방면으로 우회전하세요.

18. 그거 19금인데요...
히나미자와 공항에서..
나노하 : 지상관제소, 푸쉬백 허가를 요청합니다.
미온 : (지상관제소가 대답하기도 전에) 오우~ 얘들아, 나노하 대위를 푸쉬백하게 해드려!!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웃음소리들)
그 후 히나미자와 부활맴버들은 페이트에게 구타당했다.

19. 기내식 업체에게 연락했습니다~~~
루이즈 : 나노하 대위, 이륙을 허가합니다.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
페이트 : 루이즈 대령, 나노하 출발관제소로 교신전환합니다.  그나저나 제가 이륙할때 활주로끝에
         뭔가 죽은 세키레이를 발견했습니다.
루이즈 : 페이트 집무관, 이륙허가합니다.  이륙후 124.7로 출발관제소와 교신하세요. 
         그리고 이스턴에서 말한거 들었나요? (활주중 주의하란 뜻)
페이트 : 페이트 집무관, 이륙하겠습니다.  나노하의 교신내용 들었고 벌써 MBI사에 연락했습니다.

20. 욕하고 싶다 이거지...
미온 : 페이트 집무관, 1시방향 3마일에 레나가 동쪽으로 비행중이니 주의하시오.
페이트 : 미온, 내 집무관인생에 꼭 이런 교신을 해보고 싶었소.  "저 XX 레나 내눈으로 봤슈!!"

21. 뛰는놈 위에 나는 놈...
나노하 : 안녕 비비오, .  나노하마마는, 착륙후 유도로로 나갈게.
비비오 : 나노하마마.  정해진 게이트로 알아서 찾아가세요.
잠시후 나노하는 유도로에서 속도를 늦추더니 결국 정지해버렸다.
비비오 : 나노하마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거에요?
나노하 : 잠시만,  지금 마마가 가야할 게이트가 어디인지 찾고 있어.
비비오 : 나노하마마,  한번도 히나미자와에 와본적이 없는 모양이에요?
나노하 : 아니, 전에 왔었지. 작년에 전함을 타고왔었지만 착륙은 안했지.

22. 전쟁에서 졌으니까...
코토노하 : (베르카어로) 지상관제소, 지상활주 허가가 몇시쯤 날까요?
나노하 : (미드칠더어로) 대답을 듣고 싶다면 영어로 말하시오.
코토노하 : 나는 일본인이고, 미드상공에서 베르카 비행기를 조종하는데 왜 미드칠더어로 말해야하죠?
페이트 : (나노하가 대답하기도 전에) 그야 네가 이 피비린내나는 2008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나한테
         졌기때문이지!

23. 그건 내가 실수했을때만 쓰는거야~~~
항공교통관제소에서 어느 비행기를 한동안 높은 고도에 계속 머물게 하더니 느닷없이 말하기를...
비비오 : 페이트마마, 22000피트에서 2000피트로 즉시 고도를 낮추고 착륙준비 완료 보고를 하시오.
페이트 : 비비오, 내 고도가 너무 높아서 여유를 좀 줘야겠는데.
비비오 : 그러면 스피드브레이크를 사용하세요.
페이트 : 스피드브레이크는 마마가 실수했을때 쓰는거지, 비비오가 고도운용을 잘못했을때 쓰라는게
         아니잖아?

24. 뭔 소음...???
스바루 : 소음이 듣기 싫으면, 즉시 45도 방향으로 우회전하세요.
나노하 : 내가 35,000피트에서 무슨 소음을 듣는다는거니?
스바루 : 나노하씨하고 앞에 있는 성왕의 요람이 공중충돌 했을때 나는 소음이에요!(주1)

25. 에어세키레이 340이면 엔진 2개 더 시동걸어~~~
나노하 : 당신 디바이스가 에어세키레이 320인가요? 340인가요?
츠키우미 : 에어세키레이 340입니다.
나노하 : 그렇다면, 이륙활주하기전에 나머지 디바이스도 시동을 걸어주시겠습니까?

26. 닥치고 그냥 죽엇~~~!!!
비비오가 비행중 벼락에 맞아 거의 모든 계기판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비비오: "요람계기판이 제멋대로야...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고도계도 말을 듣지 않고...."

비비오는 이후 나노하 마마에게 5분간 각종 계기의 이상상황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다. 그러자
무전기를 통해 부근을 비행하던 에도마에 루나의 말이 들려왔다.
루나:"야.. 입 닥치고 성왕답게 죽었!!!"(10분후 나노하에게 얻어 맞았음)

27. 아니 진짜 이글거린다닌까...
비비오 : 이글거리는 착륙유도등이 보이네요 나노하마마.
나노하 : 그래, 정말 그렇게 보일때도 있지.
비비오 : 그게 아니고, 착륙유도등에 화재가 발생했단 말이에요.

-착륙전 비비오는 "runway in sight"란 보고로 활주로를 확인했음을 알림.

28. 카트리지가 떨어져 가는데 어떻하죠???
스바루 : 카트리지가 떨어져갑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나노하 : 현재 위치가 어디니?  우리 레이다에는 잡히지 않는데.
스바루 : 지금 2번활주로에 있구요,  카트리지 공급 트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9. 피장파장...
린포스 츠바이 : 착륙후, A7, A5, W2, D1, O2 유도로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에리오 : 그게 어디에 있죠?  전 여기 처음이라서요.
린포스 츠바이 : 괜찮아요, 저도 온지 이틀밖에 안됐거든요.


30. 응??? 오늘 휴일이였어???
비비오 : 나노하마마, 이륙허가를 요청해요.
나노하 : 미안해. 마마는 네 비행계획서를 받지 못했어. 목적지가 어디지?
비비오 : 평일마다 그랬듯이, 학교로 갑니다.
나노하 : 오늘은 화요일인데?
비비오 : 엥?  그럼 오늘 개교기념일이잖아....

31. 니 키 말고 고도말이야...
페이트 : 고도와 현재 위치를 보고하시오.
츠키우미 : 키는 180cm이구요,  기장석에 앉아있습니다.

-height를 고도가 아닌 '키'로 착각함.

32. 누가 조종했냐???
비비오 : 탑승자가 몇명이죠?
하야테 : 나하고, 비타, 시그넘, 샤멀, 린포스 츠바이, 아기토, 자피라 한마리.

엉망진창 착륙후 비비오 : 난 또 자피라가 조종한줄 알았지...

-hard landing : 기상악화나 조종미숙으로 비행기가 바운딩하면서 착륙하거나 세게 활주로에 찍는것.

33. 어이... 긴장풀어...
비비오 : 카트리지는 충분합니까? 아니면 부족합니까?
하루히 : 네.
비비오 : 뭐가 '네'라는 거요?
하루히 : 네, 그렇습니닷!!

-위기상황에서 하루히가 심하게 긴장한 듯...

34. 거기 있는거 나노하마마 아닌가요???
비비오 : 나노하마마, 이륙을 허가할게요.
나노하 : 마마는 지금 착륙을 위해 접근중이란다.
비비오 : 에... 그럼 26번 남측 활주로에 있는게 누구죠?
페이트 : 페이트마마란다.
비비오 : 좋아요. 페이트마마, 이륙을 허가합니다.

35. 좋은아침 취소요~~~
티아나 : 좋은 아침이군요, 히나미자와 지상관제소, 티아나 란스터 집무관 디바이스시동 및 푸쉬백허가
         요청합니다.
레나 : 티아나 집무관, 2시간후에 허가하겠습니다.
티아나 : 2시간 늦어진다구요?  확인바랍니다.
레나 : 맞습니다.
티아나 : 그럼 좋은 아침이라고 했던거 취소합니다.

36. 60.000피트로 하강합니다~~~
비비오가 베르카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노하가 아마도 이 성왕의 요람의 최고 비행고도를
모르는 모양이었다. (성왕의 요람은 약 30,000미터까지 상승한다. 대략 98425피트정도이다.)
비비오 : 나노하마마,  비비오에요.  고도 60,000피트로 변경을 요청할게요.
나노하 : (놀라며)  비비오!!... 네가 거기까지 상승이 가능하다면,  60,000피트 비행을 허가할게.
비비오 : 나노하마마.  현재고도 80,000피트에서 60,000피트로 하강하겠습니다...

-일반적인 디바이스의 순항고도는 33,000피트. 레이징 하트도 최고 47,000피트 정도로 순항함.

37. 당신이 그 세키레이요???
에리오 : 세키레이 2141편, 당신이 당신 앞에 있는 세키레이 뒤에 있는 세키레이요?

38. 더 쉬운거로 드릴까요???
에리오 : 페이트씨, 페이트씨의 식별부호는 0476입니다.
페이트 : 반복 바란다.
에리오 : 식별부호 0476입니다.
페이트 : 4...0...
에리오 : 페이트씨 좀 쉬운거로 드릴까요?

39. 여기선 안 넣거든요...
레이징 하트가 카트리지가 바닥나서 케론군 기지에 비상착륙했다. 나노하는 디바이스를 몰고 격납고에
들어가서는 케로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노하: "꽉 채워주쇼"
그러자 케로로는 멀뚱히 나노하를 바라보기만 했다.
나노하 : 지금껏 카트리지넣으러온 비행기를 한번도 못본 모양이군요.
케로로 : 사실 그렇죠. 대부분의 마도사들은 길 건너편의 저 기지를 이용하니까요.


40. 성대모사
나노하가 후루데 리카 뒤를 따라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주행중에 비비오를 불렀다.
"관제소, 후루데 리카입니다.  문제가 좀 있으니 뒤따르는 네 마마를 먼저 진행하게 하렴."
비비오는 즉시 나노하를 먼저 이륙하게 했고, 후루데 리카는 성대모사에 멀뚱히 당할 수밖에 없었다.


41. 다른 힌트 주세요~~~
나노하 : 10시방향, 6마일 전방에 다른 마도사를 주의하렴.
스바루 : 다른 힌트 없나요? 여기는 온통 인어들 뿐이라서요.


주석

주1)-안기리컬 133화,148화 참조

by 콜란 | 2009/09/26 11:15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2)
시공관리국 다윈어워드(2)

22)
루넷사가 가게에 들어가 20달러를 점원에게 주며 바꿔 달라고 한다.
점원이 돈을 바꿔주기 위해 금고를 열자 총을 꺼내 겨누며 있는 돈 다 내 놓으라 한다.
점원은 돈을 다 주었고 루넷사는 그 돈을 가지고 도망쳤다.

질문:루넷사가 당신에게 총을 겨누고 돈을 줬다면 이게 범죄일까?... 
     금고에는 단 15달러만이 있었다고 한다.

23)
어느 운명적인 오후 , 길 그레이엄은 굴뚝을 청소 하기 위한 연장을 만들기 위해
그의 집에 붙어 있는 창고로 갔다. 굴뚝은 보통 빛자루로 청소 하기엔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빛자루에
체인을 연결하고 굴뚝의 먼지를 분해 시킬 카트리지를 연결 시키기로 맘을 먹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레이엄은 그것이 수류탄 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것은 폭팔 물질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음이 틀림 없다.

용접기를 틀고 용접을 시작하자마자 폭발이 일어났고 그 폭발의 힘은 가엽은 그레이엄을 즉사시키고
멜디아나 마법학교와 그 주변을 모두 파괴 해 버렸다.

그러나 그레이엄의 굴뚝은 손상조차 되지 안았다고 한다

24)
베르카 자치령에서 소심한 노베와 디에치가 스케일 크게 성왕의 요람을 통째로 훔치기로 하고 그 중
디에치가 트럭을 몰고 은행으로 가서 쇠줄에가사 인출기를 묶고 힘껏 후진하였으나 범퍼가 떨어져 버렸다.
그 소리에 놀란 노베와 디에치는 그대로 도망갔으나 20분뒤에 집에서 검거됨

그 범퍼에 헤비베럴이 그대로 붙어있었음

25)
티아나가 닥터 지바고의 한장면인 러시안 룰렛을 흉내내기 위해 자신의 크로스 미라쥬에 카트리지를
한발만 넣고 발사하였으나 즉사!

러시안 룰렛은 회전식 탄창 즉 리볼버 권총으로 하는 것인데 티아나의 크로스 미라쥬는 자동권총이었다.

26)
시공탑에 강화 철골을 바꾸러 올라갔다가 자신의 안전 장치를 고정시킨 철골의 볼트를 풀어서 떨어져 죽은 에리오

27)
앞에 페이트의 차량이 주차되어 있던 디바이스 가게를 털려 하다가 페이트와 디바이스 가게 주인에게 총맞고 죽은
소노자키 미온

28)
생각을 그만둔 궁극생물 카즈의 사망 장소를 구경갔다가, 차의 주차 브레이크를 안 걸어 절벽으로 떨어져 사망한
라이트닝 분대

29)
알트세임에 거주하는 카츠라 히나기쿠는 디바이스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려했다.
그녀는 아주 안락한 소파에다 직경 1미터 크기의 헬륨풍선 45개를 매달았다. 그런다음 샌드위치와 카라멜 밀크
그리고 권총을 가지고서 소파에다 자기몸을 묶었다. 그녀가 신호를 하자 기동 6과 분대원들은 소파를 땅에다
메어놓은 줄을 풀어 주었다. 그런데 소파는 그의 희망대로 지상 30M에 머무르지 않고 상승을 계속하여
차원공간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겁에 질려 몸이 얼어붙은 히나기쿠는 권총으로 풍선을 쏘지 못했다. 그렇게 그는 크라나간 공항 레이더에
포착될 때까지 오랫동안 세찬 바람을 맞으며 구름속을 떠돌아 다녀야 했다.

마침내 용기를 내어 풍선 몇개를 터뜨린 그녀는 지상에 내려올 수 있게 되었는데, 터진 풍선의 줄들이 고압선에
걸리는 통에 크라나간 전역에 정전사태를 초래하게 되었다.

착륙직후 그녀를 체포한 나노하가 왜 이런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 있을수는 없잖소."

30)
베르카 자치령에 살았던 한 성왕교회 교도는 콩, 양파, 야채같은 것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여 방귀를 많이 뀌었다.
이 사람은 밀폐된 침실의 산소량을 감소시킬 정도로 방귀를 뛰었고 이것은 그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 시체 부검 결과는
'방귀로 인한 질식사'였다. 스바루,티아나,비타가 이 사람 방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워낙 지독해 그 중 티아나가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31)
알트세임에서 페이트가 자기가 훔친 주얼시드을 지키기 위해서 한 입에 삼키다가 그만 질식해 사망했다.

32)
비비오를 상대로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없었던 나노하가 미사키시의 샤나에게 한 번 시험해 보려고 했다.
이것은 나노하가 사카이 유지와 샤나의 집에서 죽기 전에 배리어 재킷을 완전히 벗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캐로가 추측한
것이다.

33)
설사로 고생하는 스바루가 자연보호로 지정된 크라나간의 바닷가 절벽에서 용변을 보다가 그만 바다에 떨어져 사망했다.

34)
전선에다 소변을 보다가 (대부분 고압 전신주,기동 6과 옥상 위로 올라가서 볼 일을 보다가) 사망하는 국원들의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다리 위에서 공중에 설치된 가변에 소변을 보는 경우 또는 전차나 지하철의 승강장에서
전기가 흐르는 선로에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자주 있다. 여기서 우리는 크로노 하라오운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크로노는 양어지에다 전류를 흐르게 장치를 하고 난 뒤 소변을 보러 갔다. 나중에 국원들은 페이트 옆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크로노를 발견했다. 당시의 정황으로 보아 전류가 흐르는 양어지에 들어간 페이트를 구하기 위해 자신도 그 안으로 달려간
모양이었다.

35)
아이돌 그룹 트리니티의 팬인 히가시 세츠나와 모모조노 러브가 자신들을 싣고 온 트럭을 발판으로 삼아 트리니티
오픈에어 콘서트장을 둘러싼 2.7m 높이의 담장에 오르려고 했다. 담장 건너편이 12m나 되는 낭떠러지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만취한 상태인 두 사람 중 세츠나가 먼저 담장을 넘었다. 중간에 윗도리가 나무에 걸리는 바람에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매달리게
되었는데, 세츠나는 그것이 천운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 오히려 그냥 한 번에 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해 화를 내며 갖고 있던
칼로 나뭇가지를 잘라서 8m 아래로 떨어져 뾰족한 나뭇가지에 중상을 입었다. 결국에는 이 두 사람 다 죽은 채로 발견이 됐는데
러브는 트럭 안에 있었고 세츠나는 담장을 부수고 나온 트럭 밑에서 발견됐다. 그 이유는 트럭에 밧줄을 묶어서 다친 세츠나를
들어올리려고 했던 러브가 그만 후진기어를 넣었기 때문이다.

36)
크라나간 출신의 바이스 그랑세닉은 자신의 헬기를 수리하려고 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번즈는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헬기 밑에 있었는데, 알토 크리에타가 헬기를 운전했던 것이다. 아마추어 기술자인 바이스는 옷이
끼어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37)
기동 6과 포워드진인 티아나 란스터는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 잘못해서 그만 디바이스로 자신을 쏘았다.
수화기를 잡는다는 것이 잘못해서 침대 옆 탁자 위에 놓여 있는 크로스 미라쥬를 집어 귀에 갖자 대고는 방아쇠를 당겼던 것이다.

38)
요츠바 마을에서는 물에 빠진 시폰을 구하려다가 5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있었다. 아오노 미키가 먼저 뛰어들었는데 물에서
소용돌이가 이는 바람에 익사하고 말았다. 모모조노 러브와 야마부키 이노리가 미키를 구하기 위해 차례차례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수영 미숙과 소용돌이 때문에 역시 익사하고 말았다. 그 다음에 유메하라 노조미와 히가시 세츠나가 뛰어들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요츠바 마을에서 남쪽으로 약 386km 떨어진 곳인 우미나리시의 츠키무라가에서 다섯 구의 시신을
끌어올렸다.
이때 시폰도 같이 발견되었는데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39)
제일 스칼리에티는 신력 79년에 큰 주목을 받아 다윈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주어졌다. 스칼리에티는 사형 선고를 받고 수년 동안
복역중이었는데 어느 날 종신형으로 감형이 되었다. 이 사면이 있기 전에 그는 전기의자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다.
신력 79년 3월 그는 자신의 방에 있는 금속으로 된 변기에 앉아 고장난 텔레비전을 고치려고 했다. 그때 그는 전선을 입에 물었다가
그만 감전되어 목숨을 잃었다. 신력 80년 1월에도 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우노가 같은 원인으로 사망했다. 트레도 역시 금속으로
된 변기에 앉아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자신이 직접 만든 헤드폰을 끼고 있다가 감전되어 사망했다.

40)
크라나간에 살고 있는 용사육사 루테시아 알피노는 정성으로 볼테르를 보살폈다. 심한 변비로 고생하는 볼테르에게
루테시아는 깡통으로 22개의 관장약을 투약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신호가 왔을 때 루테시아는 용 배설물을 직통으로 맞았다.
루테시아는 그렇게 바라던 배설물에 맞아 쓰러져 그 많은 배설물에 빠져 질식해 숨졌다
 
41)
우미나리 출신인 아리사 버닝스는 총알 4발이 장전된 권총을 입에다 물고 방아쇠를 누를 수 있다고 스즈카와 내기를 했다.
결국 아리사가 이겼다.

42)
하수도에서 자동차 열쇠뿐만 아니라 목숨도 잃어버린 시그넘은 잃어버린 자동차 열쇠를 찾기 위해서 하수도 뚜껑의 좁은 창살로
머리를 억지로 밀어넣다가 결국은 빠지지 않아 목숨을 잃고 말았다.

43)
기동 6과 국원들은 "누가 과연 가장 용감한 국원인가"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보드카 네 병을 마신 후 티아나가 전기톱을
들고 소리를 쳤다. "내가 가장 용감한 사람이다." 그리고는 자신의 발을 잘라버렸다. 그녀의 친구인 스바루 나카지마는 그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녀도 전기톱을 들고 자신의 목을 잘랐다.

44)
기동 6과의 가장 위험한 농구 경기에 돌아갔다. 멋진 골을 집어넣은 나노하가 기분이 좋아서 차고의 옆벽에 달아 놓은 바스켓에
목을 매달았다. 하지만 벽이 부서지는 바람에 나노하는 사망하고 말았다.

 

by 콜란 | 2009/08/27 19:28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1)
시공관리국 농담(9)

149)
나노하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모두 한 비행기에 타게 되었다

나노하가 카트리지 하나를 지상으로 떨어뜨리며 '이걸로 한명이 행복해질것이다'

그걸 본 페이트가 카트리지를 두개 떨어뜨리며 '이걸로 두명이 행복해질것이다'

이걸 본 하야테가 카트리지 100개를 떨어뜨리며 '이걸로 100명이 행복해질것이다'

마지막으로 비비오가 일어나 크게 외쳤다 '나는 전세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
그러면서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와 제일 스칼리에티를 비행기 밖으로 내던졌다.

150)
나노하의 친구만들기에 대한 기사를 쓴 신문사에 비비오의 항의 편지가 왔다
"나노하마마는 너무 친구만들기를 좋아한다구? 이 회사 고소했으니까, 다음주 화요일 법정에서 보자"

하야테의 성희롱에 대한 기사를 쓴 신문사에 시그넘의 항의 편지가 왔다
"주인 하야테는 언제나 성희롱하고 있다니, 너무 심하자ㅇㄴ ㅎ헤ㅎㅔㅎ레……"

유노 「오늘 며칠이지?」
나노하 「글쎄, 당신이 들고 있는 신문을 보면 알 수 있을 텐데?」
유노 「안돼, 이건 어제 신문 이니까」

151)
나노하와 비비오가 동물원에 갔다

비비오:마마~ 저기 있는 원숭이, 시스터 샤하랑 똑같이 생겼어
나노하:실례니까 그런 소리하면 안돼
비비오:응? 원숭이는 사람 말을 알아 듣는 거야?

152)
나노하:선생님. 우리 비비오가 계속 토하고 있어요」
샤멀:이상한데, 제가 써드린 처방전대로 약 먹이고 있습니까?」
나노하:예. 말씀하신 대로 '거꾸로 들고 잘 흔든 다음' 먹였습니다」

153)
이건 신력 83년 3월 14일, 메가테크사와 MBI사이에서 실제 행해진 무선 교신 내용

민시아:충돌 위험이 있으니, 함대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
무스비:충돌 위험이 있으니, 함대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
민시아:이쪽은 변경할 수 없다. 그 쪽의 진로를 15도 남쪽으로 변경하라
무스비:여긴 MBI 항모 함대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그 쪽 진로를 변경하라
민시아:NO, 그건 불가능하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귀함의 진로를 변경해라」
무스비:이쪽은 MBI 함대 소속 시공전함 아메노무라쿠모다. 구축함 8척, 순양함4척
    그외 다수의 함선들이 우리를 뒤따르고 있다. 우리는 그 쪽의 진로를 15도 북쪽으로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 한번 더 반복한다. 그 쪽이 15도 북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라
    이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이쪽은 함의 안전을 위해 강행돌파도 고려하고 있다
민시아:아메노무라쿠모, 여기는 등대다


154)
어떤 곳에 매우 박식한 페이트가 있었다.
그런 페이트에게 하야테가 질문을 했다

하야테:악마를 불러내면 3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하잖아」
페이트:그렇지
하야테:만약 네가 악마를 불러낸다면 어떤 소원을 빌거야?」
페이트:흐음, 우선 첫번째. 내가 건강한 동안 나머지 두개의 소원을 이루고 싶다
하야테:과연, 그렇군. 그럼 2번째는?
페이트:내가 젊은 동안 남은 소원을 이루고 싶다
하야테:응? 그럼 남은 소원은 뭐야?
페이트:그게··· 말이지. 사실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그 때, 어디선가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페이트에게 말을 걸었다.

아스모데우스:빨리 마지막 소원을 말하라구! 대체 몇백년을 기다리게 할 셈이야!!

155)
티아나가 관공서에 찾아갔다.

크로노:그럼 다음 분,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
티아나:티티티티아나 라라라라란스터입니다」
크로노:저기, 일단 진정하세요」
티아나:나는 딱히 긴장하는게 아니예요. 다만 스바루가 혼인신고를 낼 때 긴장했기 때문에···」

156)
비행기를 타고 가던 나노하가 옆자리의 스바루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

나노하:우리 심심한데, 게임이나 하지 않겠나? 서로 질문을 해서 답을 못하면 벌금을 내는 거야」
스바루:벌금이요?」
나노하:그래, 네가 말하지 못하면 5달러를 내게 주는 거야. 내가 답을 못하면 50달러를 주지
스바루:그거 좋군요. 그럼 나노하씨 먼저 문제를 내보세요
나노하:좋아, 디바인 버스터의 거리를 알고 있나?」
스바루는 답을 내지 못했고, 벌금으로 5달러를 냈다.
나노하 「약 1000m야, 어느쪽이든 공부가 부족해. 네 차례야」
스바루 「음, 나노하씨. 언덕을 올라갈 때는 3다리지만 내려갈 때는 4다리인 게 뭔지 아십니까?」

나노하는 필사적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답을 내지 못한 채 비행기는 목적지에 도착했다.
50 달러를 스바루에게 준 나노하는 탄식하듯 말했다.

나노하:항복이야···정답을 가르쳐 주게

스바루는 아무 말 없이 나노하에게 5달러를 줬다.

157)

오야마다 코타, 에조모리 노조무, 미나모토 치즈루가 어떤 리조트 호텔 수영장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있었다.
그 장소에 린포스 쯔바이가 나타나,

"여러분은 평소 노력을 포상하는 의미로 소원을 들어 드리죠. 수영장에 뛰어들며 좋아하는 것을 외치면
 물이 전부 그것으로 바뀝니다"

린포스 쯔바이의 말이 끝나자 치즈루가 수영장에 뛰어들며 외쳤다

"이탈리아 와인!"

수영장 물이 전부 이탈리아 와인으로 바뀌었기에, 치즈루는 수영을하며 즐거워했다
이걸 본 노조무, 자존심이 자극된 지라 자신도 수영장으로 달려가며

"프랑스 와인!"

라고 외쳤다. 노조무도 프랑스 와인으로 가득찬 수영장에서 즐겁게 헤엄쳤다

이걸 보던 코타, 마음 속으로
(치즈루 선배와 노조무, 바보다. 나라면 황금…아니 뛰어들면 아프겠지, 그럼 다이아몬드……)
이런 생각을 하며 수영장으로 마구 뛰어 가던 코타 전력 질주 중 그만 발이 엉켜 수영장으로 미끄러 지면서
외쳤다

"슴가!!!"

158)

스바루가 속도 위반을 한 차량을 붙잡았다.

스바루:면허증 보여주세요
레나:없습니다. 반년 전에 면허가 정지된 바람에
스바루:뭐? 그럼 이거 당신 차?
레나:아니, 훔친 차 입니다
스바루:뭐? 그럼 차량 검사증 같은 건 어디 있습니까?
레나:아, 그러고 보니 방금 전 도끼를 넣어둘 때 앞좌석 박스에서 본 것 같기도
스바루:뭐? 당신 도끼를 가지고 있습니까?!
레나:네. 이 차 주인인 나노하를 죽이는데 썼습니다.-2007 사이모에 토너먼트
스바루:뭐? 나노하씨를 죽였다고?!
레나:예, 시체는 트렁크에 넣어 뒀어요

스바루가 큰소리로 외치자 대기하고 있던 페이트가 왔다. 대충 상황 설명을 들은 경관은
젊은 경관에게 응원 요청을 하도록 보내고, 자신은 운전자에게 질문했다.

페이트:일단 재차 말합니다만, 면허증 보여주세요
레나:예, 여기있습니다

레나는 면허증을 보여줬다. 본인이었다.

페이트:이건 누구 차입니까?」
레나:내 차 입니다. 여기 차량 검사증도 있어요」

남자는 차량검사증을 보여줬다. 본인 차량이었다.

페이트:앞좌석 박스에는 도끼가?」
레나:에에~ 그런 걸 가지고 있을리가. 자, 한번 보세요」

박스 안에는 아무 것도 없다.

페이트:트렁크에는 나노하가?
레나:말도 안됩니다. 확인해 보세요

역시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페이트:아까 스바루는 네가 무면허에 도끼로 살인을 저지른데다 나노하를 트렁크에 넣었다고
레나:말도 안되는 거짓말쟁이군요! 혹시 내가 속도 위반했다고 거짓말하지 않았나요?」

159)

티아나에게 겐야가 말했다.
"네 오빠도 국원이었지만, 폭풍우로 죽었지. 오빠가 죽은 곳인데 너는 전혀 무섭지 않는건가?

티아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스바루는 침대 위에서 나노하씨와 키스하다 질식해서 죽었지요? 그런데도 겐야씨는 침대에서 자는 게 무섭지 않은 건가요?"

by 콜란 | 2009/07/26 08:44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1)
시공관리국 농담(8)

133)
나이테 삼인방이 감옥에 갇혔다. 그녀들은 서로에게 어쩌다 끌려 왔는지를 물었다.
페이트가 말했다.
"나는 매일 히나미자와 애들 털러 갔어. 그랬더니 나보고 마을 초토화를 하냐며 이곳으로 보내더군."
하야테는 그 반대였다.
"나는 매일 10분씩 성희롱을 했더니 레즈비언으로 몰아세우며 감옥에 보내더군."
나노하는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다.
"나는 코바야카와 유타카를 영입했어. 그랬더니 왜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를 영입하냐며 이곳으로 보내더군.”

134)
길 그레이엄 제독이 자신의 집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레이엄이 말했다.
"누구시오?"
여신 파우나가 답했다.
"당신을 데려가러 왔어요."
그러자 그레이엄이 말했다.
"성왕폐하, 감사합니다. 저는 스칼리에티가 온 줄 알았습니다."

135)
기동 6과의 공식기관지이며 일간지였던 친구만들기도 언제나 독자투고를 환영했다. 하지만 투고자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과
디바이스, 계급에 대해서도 밝혀야 했다.

136)
문: 나이테는 왜 항상 삼인 일조로 활동했을까.
답: 페이트는 선봉, 나노하는 포격, 하야테는 두 명을 성희롱해야 했으므로.

137)
지상본부 중장인 야가미 하야테가 홀리테라를 국빈방문했을 때 일이다.
황궁을 방문한 하야테는 화려한 궁 내부를 보고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인퀴지터 박물관에서도 유물들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시오베 거리를 지나 황궁입구를
통과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마지막 방문지인 황금옥좌에서는 놀라움을 표시하며 말했다.
"홀리테라는 인구가 900억 명이나 되는데 옥좌 하나로 되겠어요?”

138)
나노하가 변장을 하고 민정시찰에 나섰다. 그가 방문한 곳은 영화관. 영화 상영이 끝나자
거대한 나노하 초상화가 스크린에 비쳐졌고 크라나간 국가가 연주됐다. 모두 관객이 벌떡
일어서 국가를 합창하기 시작했다. 변장한 나노하는 모자를 눌러 쓴 채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그때 뒷자리에 앉아 있던 소노자키 미온이 조용히 나노하 귀에다 속삭였다.
"나노하, 우리 모두 당신과 똑같은 마음이네. 하지만 우리처럼 기립하는 게 자네 신변에 안전할걸세."

139)
장교시절 세토 산이 수 년 동안 저축해 드디어 성왕의 요람을 사게 됐다. 하지만 3년 뒤에나 전함이 출고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녀가 담당자에게 물었다.

산:3년 뒤? 3년 뒤 몇 월달이오?
카림:8월이오.
산:8월 며칠?
카림:8월 2일이오
산:오전, 아니면 오후?
카림:오후요. 뭐가 그리 궁금하오?
산:그날 오전에 스바루도 (3년만에) 오기로 했단 말이오.

140)
나노하가 시공관리국에서 최고의 장군으로 꼽히는 이유는? 차를 타서 이름만 말하면 머리를 식혀주기 때문.

141)
신력 80년대 최악의 추위가 찾아온 크라나간에 푸줏간 1호점에서 고기가 세일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국원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배리어 재킷과 디바이스로 무장한 채 하루 전날 밤부터
푸줏간 1호점 앞에 줄을 길게 늘어섰다. 새벽 3시가 되자 푸줏간 주인이 문을 열고 나왔다.
"여러분. 성왕교회에서 고기가 충분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줄 선 분 중에 스타즈 분대는 돌아가 주시오.”
스바루와 티아나은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춥고 배고픈 기다림이 계속됐다.
아침 7시 푸줏간 주인이 다시 나왔다.
"국원 여러분, 성왕교회에서 다시 메시지가 왔습니다. 오늘은 고기가 없답니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러자 군중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나노하가 언제나 행운을 차지하는군."

142)
타카마치 나노하가 공원을 순찰하다 베르카어를 공부하고 있는 루이즈를 발견했다.
"루이즈, 왜 베르카어를 공부하니?”
루이즈가 대답했다.
"내가 죽어서 천국에 갈 때를 대비해 배워요. 천국에서는 베르카어를 쓰거든요."
나노하가 다시 물었다.
"지옥에 가면 어쩌려구?”
"미드칠더어는 벌써 알고 있으니 걱정 없소”하고 루이즈가 말했다.

143)
베르카 자치령에서... 나노하는 프리큐어들이 서로서로 인사할 때 "하일 세인트 카이저" 대신
"하일 프리큐어!" 라고 하며 오른손을 번쩍 드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지?" 나노하가 유메하라 노조미를 붙잡고 물었다.
노조미가 공손히 대답하길 "그게 말이죠. 우리에게도 훌륭한 전사 한 사람 쯤은 있다구요"


144)
시그넘이 하야테에게 히라가 사이토가 루이즈편에 붙었다는 정보를 가져왔다.
하야테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대꾸했다.
"그래야 공평하쟤! 전번엔 우리가 사이토랑 같은 편이었잖남!"

145)
"저 프리큐어들은 싸움과는 영 거리가 멀구마. 디바이스보다는 차리리 바이올린을 들고 왔더라면 훨신 더 어울렸을텐디."
프리큐어의 라비린스 토벌전 당시 큐어 블룸과 큐어 이그렛의 군기 빠진 모습을 보고 야가미 하야테는 이렇게 말했다.

146)
죽을 힘을 다해 스칼리에티를 물리치고 보니 어느 사이에 우리 프리큐어들이 기동 6과에게 점령되어 있었다."
"기동 6과 포워드진들과 대장진의 문제는 봉급을 너무 많이 받는다는 것과 여자를 너무 밝힌다는 것,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이 프리큐어 세계에 왔다는 자체."

신력 77년 여름부터 일본으로 몰려온 기동 6과를 두고 프리큐어들이 빈정거린 말이었다.

그에대해 스바루가 맞받아치기를... 프리큐어의 문제는 봉급을 너무 적게 받는다는 것(Underpaid)과 여자를 덜 밝힌다는 것(Undersexed),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나노하씨의 지휘를 받는것 (Under NANOHA)

147)
"나노하, 나노하...그리고 또 나노하. 이제 나노하라면 평생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신력 77년 여름 베르카 자치령 전선에서의 신쿠의 짜증 섞인 말.

148)
최후의 라비린스 전투가 벌어지기전에 이스,웨스터,사우라는 열심히 나케와메케를 제작했다.
하지만 나노하 가족앞에서는 아무런 방어 수단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런 냉소적인 농담까지 퍼져 나갔다.

"나노하가족(나노하,페이트,비비오)이 나케와메케를 돌파하는데는 단지 1시간 5분이 걸릴것이다. 허술하기 짝이 없는 장애물의 꼬락서니를 본
 나노하가족(나노하,페이트,비비오)이 1시간동안 배를 잡고 웃고난 다음 5분만에 그것을 깨끗하게 싹슬어 버릴테니까..."

by 콜란 | 2009/06/23 00:16 | 황당허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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